ㅅ련들 밖에서는 꽁꽁 싸매고 조금이라도 보일까 호들갑 떨고 다니면서
팬티만 입고 찍은 사진은 잘만 올리는게 괘씸하네
난 확실히 팬티성애자인게 보지보다 팬티가 더 좋다
다 벗은 거보다 팬티 입고 있는게 더 꼴림
몸매 좋고 각선미 이쁘고 골반 궁뎅이 큰 여자 하체에 팬티만 입혀놓으면 그거 자체로 하나의 예술작품임
도대체 여자 팬티에 왜 꼴리는걸까
내가 생각하는 이유를 써봄
여자 팬티는 디자인은 이쁘고 화려하게 생겼는데
용도는 제일 더러운 보지 똥구멍 감싸는 용도고
포장지는 이쁘고 화려한데 한꺼풀만 벗기면 보지 똥구멍 등 여자 몸에서 핵심적인 부분이 다 나옴
더럽고 페로몬 냄새 나는 부분이 다 나옴
그래서 실제로도 겉면은 이쁘고 화려한데 안쪽은 분비물 범벅임
이 갭이 꼴리는거 같다
마치 여자의 본성을 보여주는거 같다
여자 팬티에는 여자의 모순적인 점이 다 들어있다
1. 외출할 때 이쁘고 화려한 팬티 골라 입으면서도 정작 보여지기는 싫어서 치마 속바지로 꽁꽁 가리고 방어함
2. 어차피 안쪽에는 더러운 거 다 묻고 똥구멍 냄새 보지 냄새 다 베이는데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은 ㅈㄴ 화려하고 이쁨
근데 생각해보면 1은 사실 팬티를 보여주고 싶은 남자한테만 보여주기 위해 이쁘고 화려한 걸로 골라서 입는 거임
외출할때 잘 보이기 위해 화장을 하듯이 이쁜 옷을 골라 입듯이
차이점은 화장이나 이쁜 옷은 지나가는 일반 사람들한테도 보여지기 위해 하는건데
팬티는 자기가 보여주고 싶은 남자한테만 공개하기 위해 이쁘고 알록달록 꼴리는 디자인으로 골라 입는 거임
오직 자기 하체에 팬티만 걸친 그 예술적인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그 남자만을 위해 그렇게 이쁜 팬티를 입는 거임
제일 여성적이고 이뻐보이고 성적으로 매력적이도록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 제일 뜨거운 본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여자가 팬티를 벗고 완전히 알몸이 되어 보지로 자지를 받아들이기 전에 마지막 모습을 꾸미고 마음에 든 상대 남자를 자극시키기 위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팬티를 보고 꼴리는 건 당연한 거임
자기가 잘 보이고 싶은 남자를 위해 최대한 꼴리라고 고르고 골라서 입은 모습을 보는 것이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