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자는 여자 팬티에 꼴릴까.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여자 팬티가 취향인 사람들은 왜 그게 꼴릴까.
여자가 팬티를 입고 있는 모습도 꼴리고 벗어놓은 팬티만 봐도 꼴리는 이유.
특히 일상 생활 중에 여자의 무방비함으로 우연히 보게 된 팬티가 꼴리는 이유 분석임.
이건 내 개인적인 분석이고 여러 의견이 궁금하니 댓글로 얘기해주셈.
여자 팬티는 여자의 복식(여자가 입는 의류나 착용하는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여성스러운 것임.
내가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는
평소에는 그다지 여자로 보이지 않던 매력이 없어보이던 사람도,
우연히 팬티가 보이거나, 꽉 끼는 바지의 엉덩이 위로 은은하게 팬티라인이 보이면
그 순간부터 여자로 보이고, 이쁘고 매력적으로 보이고, 그 장면이 자꾸 생각나고,
함께 있고 싶고 (특히 팬티를) 계속 보고 싶어지게 됨.
여자의 팬티, 아니 엉덩이에 비친 팬티라인을 보는 것만으로 남자는 없던 이성적 호감이 생기고,
그 여자의 새로운 모습, 성적 매력을 알게 되고,
그 자극적인 팬티의 모습이 뇌리에 남아서
그 여자를 볼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나 치마 사이로 눈이 가고 두근거리게 된다.
과동기, 학교 선생님, 자주 가는 미용실의 디자이너 누나, 길거리에 지나가는 여자들,
남친과 데이트 나온 임자 있는 여자, 백화점의 유부녀 등등 평범한 여자들도
우연히라도 팬티를 봐버리는 순간 강력하게 매력적인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여자가 저마다의 여성적 아름다움을 가장 원초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바로 팬티이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여자 팬티는 애초에 남자가 보라고 만든 것이다.
여자의 팬티는 탈의실 등에서 여자만 볼 수 있고,
남자가 여자 팬티를 보는 것은 사회적으로 금기시 되어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여자 팬티의 본질은 남자가 보라고 만든 것이다.
캘빈클라인, 빅토리아 시크릿, 거스, 커즈컴바인 등등 여러 속옷 메이커에서
알록달록 화려하고 레이스나 무늬가 들어간 여자 팬티를 만드는 이유는 그것밖에 없다.
근데 여기서의 "남자"란 여자의 마음에 들어 교미의 대상으로 삼고 싶은 남자,
즉 여자가 자지를 빨아주거나 보지를 벌려주고 싶은 남자를 말한다. (저 하트무늬를 봐라)
즉 여자의 팬티란 지나치는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보여지기 위해 신경 쓰는
화장이나 헤어 스타일이나 이쁘고 세련된 옷이나 구두, 메니큐어 등과는 다르게,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
보기만 해도 같이 있기만 해도 설레고 좋아서 보지물이 흘러나오게 만드는 남자,
그래서 자기 보지를 마구 따먹어 마킹해주기를 원하는 남자,
자신의 보지구멍 안에 정액을 싸는 걸 허락한 남자만을 위해 연출하는,
오직 그 남자 한 사람만을 위해 준비된 은밀한 패션인 것이다..
그러니 남자의 입장에서 여자 팬티를 우연히 보게되는 것은 그 여자가 최대한 공들여 연출한 여성성,
사랑을 가득 담아 자지를 빨아주고 보지를 대줘 씨를 받고 싶은 남자에게만 보이고 싶은,
여성으로서 가장 이쁘거나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성적으로 자극적인 모습을
우연히 훔쳐본 것과 다름 없으니,
여자의 팬티를 본 순간 그 사람이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고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남친과의 뜨밤을 위해 정성껏 고르고 골라 입고 온 팬티,
(여자는 팬티를 살때도 입을 때도 남자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을 고민하며,
여자 팬티는 남자 팬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디자인, 스타일이 훨씬 다양하다)
즉 남친에게 보이기 위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한껏 자극적으로 연출한 여성성을 남친보다 먼저 구경한다..
남자로서 이보다 짜릿한 일은 없다.
너무 짜릿해서 자지를 제외한 뇌를 포함한 온 몸에 힘이 다 빠져버린다.
온 몸의 피가 자지로 쏠려서 현기증을 느낀다.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여자의 팬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
보지물을 많이 흘렸는지, 오줌이 묻었는지, 털이 삐져나왔는지,
똥구멍에 먹혔는지, 사이즈가 엉덩이에 비해 큰지 작은지, 핏은 어떤지, 생리대를 붙였는지,
무슨 색인지,
섹시한 스타일인지, 귀여운 스타일인지, 스포티한 스타일인지, 멋지고 시크한 스타일인지 등등
여자의 팬티 스타일을 보면 그녀의 성격이나 취향,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연출하고 싶은 스타일,
즉 요즘 말로 하면 "추구미"를 확인할 수 있다.
신경 써서 고르고 고른 사진을 인스타 프사로 쓰듯이
여자는 성적으로 호감가는 남자와 데이트할 때는 신경 써서 고르고 고른 팬티를 입을 수밖에 없다.
그 남자의 자지가 보지 구멍에 들어오는 행복한 상황을 무의식적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팬티 스타일을 보면 그 여자의 취향, 추구미가 드러나는 것이다.
여자의 흰색 면팬티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비슷하게 설명된다.
남자에게 화려하게 보일 줄 모르는 순수한 여자의 순진무구하고 깨끗한 모습을 좋아하는 것이다.
반대로 경험 많은 성숙한 여성이나,
기가 세고 도발적이며 잘생긴 알파 메일한테만 보지를 벌려주는 걸레 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펨돔 성향이라면
티팬티 같이 화려하고 자극적인 여자 팬티를 좋아할 수도 있다.
여자의 패션이나 머리스타일, 화장한 이쁜 얼굴보다 자극적인 것이
여자 엉덩이에 입혀진 팬티다.
그리고 그 얇은 팬티 한장 너머에는 자지가 들어가고 아기가 나오는 보지와 항문,
즉, 여자의 몸에서 남자와 결정적으로 다른 것 중,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거의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다.
(유방 제외)
남자의 입장에서는,
특히 여자 보지를 보거나 경험할 기회가 잘 없는 남자의 입장에서는
여자 팬티는 그야말로 신비의 장막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짧은 치마를 입어서 늘씬하고 매끄러운 다리를 뽐내며,
둥굴게 부풀어오른 빵빵한 엉덩이를 남자들 보라는 듯이 씰룩거리며,
도도하게 걸어가는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쭉쭉빵빵 몸매 좋은 미녀의
치마 속 팬티를 우연히 보게 되는 것만큼 남자를 미치도록 흥분시키는 것은 없다.
아무에게도 넘어가지 않는, 껄떡대며 접근하는 남자들 다 쳐내는 절세미녀가,
자신의 보지를 허락할 오직 한 남자를 위해 입은 팬티를 그 남자보다 먼저 훔쳐본다..
남자는 하늘의 비밀, 천기누설, 무릉도원을 엿본 것 같은 몽롱함에 취한다..
치마를 살랑살랑 흔들며, 긴 다리를 시원하게 뻗으며 걸어가는 엉덩이 빵빵한 미녀.
치마 아래에서 좌우로 열심히 씰룩이는 빵빵한 엉밑살과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며 그걸 덮는 팬티가 그려내는 자극적인 경치.
자연이 빚은 그 어떤 아름답고 신비로운 절경도 이 경치에는 비할바가 못된다.
선물 포장지를 먼저 본 건데 포장지만으로도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자극적이다.
티팬티라서 엉덩이 면적이 다 드러나면 그거대로 극치이고,
비치는 시스루 재질의 팬티라서 보지털이 보여도 좋다.
이런 미녀는 보지털을 어떻게 정돈하고 있을까 등등
미녀의 빵빵한 엉덩이 사이, 착색된 가랑이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신비롭고 은밀한 비밀들을 모두 알게 되는 것이다.
다른 남자들은 엄청난 노력을 들여 그녀에게 인정 받은 끝에 알아내게 되는 달콤하고 짜릿한 비밀,
몇 안 되는 허락된 남자들만이 알 수 있는 그녀의 자극적인 모습들을 우연히 거저 알게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시선강간인 것이다..
더구나 그 미녀가 자신이 만날 남자를 생각하며 벌써부터 팬티를 촉촉히 적시고 있는 상태라면,
우연히 그런 광경을 보게 된 남자는
잠시 동안이나마 미녀가 만날 최상급 알파메일의 입장을 간접체험하는 것이니 황홀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업스커트가 꼴리는 이유도 동일하다.
물론 실제의 업스커트를 말하는 것이 아닌 장르로서의 업스커트를 말하는 것이다.
실제로 일본에는 업스커트 취향의 남성을 저격한 작품,
이쁜 여자의 치마 속을 몰래 훔쳐 보고 싶은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작품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 글에 나오는 업스커트 구도의 사진들도 모두 그런 작품의 사진이다.)
"오팬무(오늘 팬티 무슨 색)"라는 밈도 비슷하다.
남자의 입장에서는 주위에 있는 이쁜 여자들이 매일 매일 무슨 색의 팬티를 입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은 것이다.
그 여자가 일주일 7일동안 착용하는 팬티,
그 여자 속옷 서랍장, 빨래통, 빨래 건조대에 있는,
그 여자가 가진 모든 팬티를 입은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다.
즉 그 여자가 가지고 있는, 그 여자가 연출할 수 있는 모든 여성성을 감상하고 싶은 것이다.
미녀의 치마 속 풍경이 천박할수록 남자는 흥분된다.
팬티가 똥구멍에 먹혔거나, 썸남의 스킨십에 성적으로 흥분해서 보지물을 잔뜩 흘려 반짝반짝 젖었거나,
팬티 사이즈에 비해 엉덩이가 너무 커서 엉덩이 살이 패였거나,
티팬티를 입었는데 가장자리가 살짝 뒤집혀 있거나,
티팬티 끈이 너무 얇아 항문 주름이 보인다거나,
팬티 가장자리나 면을 뚫고 꼬불꼬불 보지털이 몇가닥 튀어나와 있거나,
생리하는 날이라 팬티 가장자리로 생리대 날개가 붙어있거나 등등
이는 철저하게 관리할 것만 같은 완벽한 미녀의
천박하고 은밀한 무방비한 모습, 갭 차이를 훔쳐보았다는 점에서 그렇다..
때로는 마음에 드는 남자한테도 보여주기 부끄러워서,
기껏 섹시한 팬티 골라 입고도 막상 모텔에 들어가서 팬티를 벗으면
남자 눈에 안 보이게 곱게 접어서 구석에 처박아두는 팬티를,
치마속 가랑이 사이의 정리되지 않은 무방비한 모습을 말이다..
실제로 여자들이 데이트 중에 백을 들고 화장실을 자주 가는 이유는 팬티 상태를 체크하기 위함이다.
저녁에 있을 본게임까지 팬티와 보지 상태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보지 분비물을 많이 흘린 팬티는 호감가는 남자에게 보여주기 민망하고 부끄럽다.
자존심도 없이 섹스하기 훨씬 전부터 보지를 적셔대는 음란한 생각만 가득한 여자,
아무데서나 금방 잘 젖는 헤픈 여자라는 것을 호감가는 남자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런 민망하고 부끄러운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훔쳐본다는 것이 꼴리는 포인트인 것이다.
살면서 한 번이라도 지하철, 버스 정류장, 학교, 사무실, 번화가, 에스컬레이터, 피시방, 옷가게 등에서
미녀, 여사친, 동기, 승객, 여교사, 여제자, 여직원 등이
오늘은 치마 속에 무슨 팬티를 입고 있을까 궁금하고 신경이 쓰였던 남자들은
모두 그 이쁘고 매력적인 여자의 가장 여성스러운 모습이 궁금하고 보고 싶었던 것이다.
만화의 여캐도 팬티를 보여주는 순간 여자로 보이고 매력적이고 계속 보고 싶어진다.
실제로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멋진 여캐는 대부분 팬티를 보여주는 서비스씬이 있다.
완전히 벗은 알몸의 여체보다는 알몸에 팬티만 입고 있는 게 더 자극적이다
섹스를 할때도 팬티를 벗기는 것보다 재끼는 것이,
남자를 위해 특별히 신경 써서 이쁜 팬티를 입고 와준 여자에 대한 성의다.
뿐만 아니라 팬티를 재낀다는 것은 자지가 보지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유일한 장벽을
너무나도 손쉽게 재껴버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예 팬티를 벗기고 따먹는 것보다 더욱 남자를 자극시킨다..
여자의 팬티 안쪽에 미끌미끌한 애액이 흥건하면 남자의 흥분은 배가 된다.
팬티를 푹 적시고도 남아서 흘러내리는 미끌한 애액을 손으로 묻혀서
자지에 슥슥 바르면 러브젤이 필요가 없다.
그 상태로 팬티가 마르면
여름에 땀흘린 셔츠에 염전처럼 소금 자국이 남듯이
팬티 중앙 클러치 부분에 보지 모양으로 하얀 도장이 사랑스럽게 찍혀있다..
여자의 몸이 교미 준비를 할 정도로 남자에게 정말로 성적으로 흥분해서 좋았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증표가 되는 귀여운 도장 자국이다.
여자 팬티에 찍힌 이 보지 도장이 혼인 서류에 찍힌 도장보다 실질적인 효력은 더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유부녀의 실질적인 남편은 혼인 서류에 도장을 찍게 한 남자가 아닌, 팬티에 보지 도장을 찍게 한 남자다.
유부녀의 진짜 신혼 생활은 팬티에 도장을 찍게 한 남자와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여자의 애액 자국이 남은 팬티는 남자의 자랑이 된다.
여자의 애액 보지 도장이 찍힌 팬티는 남자의 자랑거리다.
여자의 보지나 항문을 직접 핥을 기회가 없는 남자는,
마치 야생동물이 염분 섭취를 위해 소금바위를 핥듯이,
길거리의 똥개가 암컷 개의 똥구멍에 코를 박고 킁킁 거리듯이,
여자 팬티의 보지와 항문이 하루종일 닿아있어 더러워진 부분이라도 열심히 핥아서
그 시큼짭짤한 여자의 맛과 체취를 느끼며 보약 같은 황홀감을 느낀다.
여자가 공들여서 준비한 이쁜 팬티에 애액을 잔뜩 흘리게 해 더럽히는, 팬티에 보지물로 지도를 그리게 하는 남자와,
그것을 소중한 보물 지도라도 되는 듯이 자세히 관찰하는, 자신의 혓바닥으로 깨끗하게 설거지 하며 기쁨을 느끼는 남자..
이처럼 입고 있다 벗은 팬티를 보는 것도 색다른 매력이 있다.
얼마나 더러워졌는지, 오줌은 얼마나 묻고 애액은 얼마나 묻고, 털은 얼마나 묻었고
팬티 안쪽 클러치에 묻은 분비물의 양과 형태와 위치만으로
하루종일 이 팬티가 여자의 엉덩이와 가랑이에 어떤 모양으로 붙어있었는지,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추측이 된다.
냄새를 맡으면 오줌 지린내, 보지 냄새,
똥구멍 냄새와 페로몬 냄새, 평소에 쓰는 섬유 유연제와 향수 냄새가 같이 난다.
그야말로 그 여자의 여성으로서의 모든 정보가 그 손바닥만한 얇은 천조각에 다 담겨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