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에도 좀 썻던거 같은데 상황이 계속 바뀌어서
요약만 하자면
갈비뼈 쪽은 나아졌는데 사회에서도 허리 안좋았어서
근데 훈련소에서
허리 박살난거랑 난 내가 공황장애가 있는줄은 알았는데
이번에 엄청 크게 터져버려서
군생활 중단하고 3월인가 2월까지 군병원쪽 입원해있읆,,, (허리랑 공황이랑 등등 치료받고)
그이후로는 공익이나 면제로 바뀔거같고..
뭔가 마음이 답답하고 내가 이렇게 약했구나 싶어서 자괴감도 들고
감금 당한거 같아서 화도 났다가도 차분해지고
맘이 답답해서 쓰게되네
요약 : 폰 구려서 팬텀도 못하니까 집가서하고싶ㄷ다
시간 금방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