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하고 문제터져서 치료받은지 몇달정도였나.. 그땐 아무 기분도 안들고 화만 나면서 억울하기만 했었던거 같은데 이젠 군병원에서 먹고 자는 삶에 적응해버려서 그런가 기분이 오묘하기도 하다..몸이 너무 약한게 원망스럽기도 햇는데 일단 내일 생각해야지다시 페르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