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처음 오고나서 많은 일도 있었는데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신작 갱신해주는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면서도,이제 진짜 시장이 넓어졌구나 하면서 예전에 기억 나던 배우들도 이젠 생각도 잘 안남 ㅋㅋㅋㅋㅋ가끔은 좋아하던 배우들 찾아보기도 했었는데,요새 보형물을 넣어서, X에서 소원을 이루어주던 배우가 망가진게 안타깝더라 싶으면서새로운 작품 찾는게 이젠 낙이 되버림.어쨌든 다들 항상 감사하고, 새해에는 좋은일 많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