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노출 취향 영상 즐기기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는데
확실히 퇴보되었다는 느낌이 드는중
한 2012~15년이 서양 야외노출 전성기였음
MFC 사이트(My free cam)인데 지금 살아있는지는 모르겟고
당시에 야외노출을 안하면 ㅄ일 정도로 야외 노출이 돈을 쓸어담는 시기였음
터지는게 일반 방송의 10배는 족히 넘었으니까
현재 서양 야외노출 도는 화질 좀 안좋은 웹캠 영상 대부분이 그 시대라고 보면됨
당시에는 진짜 어디서든 다했다고 보면 됨 대표적인데가 도서관이고
제일 충격적인건 납골당
그렇게 전성기를 달리다가 14년 말 부터 애들이 선을 넘다가
진짜 경찰에 잡히거나 장소에서 쫓겨나는 일이 발생
Public caught치면 모음집 나올수도 있음
그러다가 2015년 캐나다 웹캠 여자가 도서관에서 찍다가 지나가던 여자애가 나와서
캐나다 당국에서 해당 사이트에 경고장 날림
해당 여자는 뉴스 보도 될 정도로 화제되고 유죄 받음 벌금인가? 교도소는 안 간 거로 기억
그래서 서양 19금 라이브 사이트들에서는 야외노출을 제한 걸어버림
공공시설이나 아에 야외는 금지
그나마 집 베란다나 뒷마당 까지는 허용
이시기부터 서양 야외노출은 사실상 망했다고 봐야함
그리고 16~18? 길게봐도 19년이 일본 FC2 야외 노출이 잘 나갓음
특히 MANA 애가 1황을 자주 찍었음
문제는 다른 애들은 연기치는 티가 너무 심하게 남
MANA도 17년 부터? 좀 애가 짜치기 시작하더만
체형도 망가지고 어느순간 부터 야외노출 제대로 안하더니 어느 순간 사라져버림
그리고 현재 야외 노출 보면
MANYVIDS에서 팔거나 superchatlive라이브 2군데가 대표적임
문제는 둘다 전성기에 비하면 별로인게 많아짐
야외노출을 걸릴까 말까의 선을 타야하는데
연기,스튜디오 티가 너무 심하게 나서 좀 보다보면 이건 뭐야 하거나
이게 야외노출? 야 때려쳐 이소리 나오거나 둘중 하나임
특히 야외 노출이라면서 방에서만 깔짝대는 애들
지금 현재는 동남아나 중국이 superchatlive에서 많이들 하는데 좀 애매함
예전 같은 전성기는 오기 힘든게 확실히 스마트 폰이나 CCTV가 많아져서 그럴듯
그래도 언젠가 예전처럼 야외 노출 제대로 하는 애들이 많아졌으면 좋겟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