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군좌님의 자료를 계승하려고 겨우겨우 방주 비스무레한걸 찾긴 찾았는데요...
왜 밑빠진 독에 물 붇는 기분일까요...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이 욕심은 어디서 오는건지 ㅠㅠ
10TB 짜리 바지선이 하나 나뒹굴길래, 픽팍에 있는걸 내려받는중인데 벌써 3.5TB 가 차버렸네요...
개인적으로 서양이 인터넷 망이 느린 부분에 대한 배려에 꽤나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 480으로도 릴리즈를 해줘서 고마웠다는 소리 입니다. )
요즘은 최소 720 이나 1080 으로 많이 공유되고 있어서, 뭐 하나 볼려면 너무 벌써부터 속이 부르네요 ㅠㅠ
NAS 에 특정 폴더 영상을 480으로 인코딩 하는걸 구현해봤었는데, 이 또한 잘 되지도 않더라구요...
그러면서 480 으로 릴리즈 해주는 업로더들 정말 고맙고 감사함을 더 느끼게 되었었는데
Pack 자료들은 기본 1080에 4k 도 서스름없이 막 폴더에 들어가있다보니 ㅠㅠ 가스 가득찬 배 같아서 가스활명수 같은 프로그램 어디 없나 싶네요
이상 480 이면 충분한 딸쟁이의 마음의 소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