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気配/けはい]を[絶/た]った[我/われ]を[見破/みやぶ]る [強者/つわもの]がいるとは…。
기척을 지운 나를 알아채는 강자(つわもの)가 있을 줄이야...
なにー!? だれが [漬物/つけもの]だ! [俺/おれ]は[人間/にんげん]だ!
뭐-!? 누가 절임(つけもの)이라는 거냐! 난 사람이라고!
[言/い]ってないニャン!?
그런 말 안했다냥!?
ふっ… [我/われ]もまだまだだな… さらに[術/じゅつ]を[磨/みが]かねば…。
훗... 나도 아직 멀었군... 술법을 더 갈고 닦아야겠어...
えっ!? いいって! もう たくさんだよ!
윽!? 괜찮다니까! 이제 충분해(たくさん)!
もう たくあん[C]だよ! もう[福神漬/ふくじんづ]けだよ! って いつまで[漬物/つけもの]の[話/はなし]をひっぱる[気/き]だっ!
이제 단무지(たくあん)냐! 채소절임(ふくじんづ)이라고! 아니, 언제까지 절임(つけもの) 얘기를 질질 끌 셈이냐!
いや [言/い]ってないよ!?
아냐, 안말했다니까!?
의역 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번역한거야.
위에껀 강자(つわもの), 절임(つけもの) 발음이 츠와모노, 츠케모노로 비슷한 발음의 말장난이고
밑에껀 충분해(たくさん), 단무지(たくあん) 발음이 타쿠산, 타쿠앙으로 역시 비슷한 발음의 말장난 대사야.
이걸 번역하려니까 창작의 고통이.. ㅋㅋㅋㅋㅋ 머리가 굳었다 ㅜㅜㅜㅜ
단어나 내용이 좀 변해도 상관없으니 결에 맞게 재밌게 좀 해보려고 하는데.. 좋은 아이디어좀 내줘~~~
근데 이런게 넘 많다....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