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모를 이유로 내려갔던 다른 사람이 작업한 게시물인데 미리 백업해뒀었음
정액 보충 파이프를 불알 쪽에 연결하지 않으면 사정조차 할 수 없는 인형의 몸이 되어버린 시바 미유키.
명령에 복종해 작전을 성공시켰을 때, 포상으로 보충받은 양만큼만 싸낼 수 있다.
아무리 후타나리 자지를 문지르고 휘둘러봐야 사정의 쾌감 따위는 결코 얻을 수 없는 몸.
결국 사정 중독에 빠져버린 미유키는 동료들을 저버린 채, 적의 명령에만 충실히 따르는 암캐 노예로 타락해간다.
1. 인형처럼 개조된 자신의 몸을 보며 절망에 빠진 미유키의 모습.
2. 정액이 계속해서 보충되며 강제 사정으로 인해 정액을 분수처럼 쉴 새 없이 쏟아내는 장면.
3. 사정 중독이 극에 달한 미유키가 정액 잔량이 바닥난 자지를 붙잡고 미친 듯이 흔들어대며 히스테릭하게 짜증을 내는 장면.
4. 적의 명령을 완수하고 포상으로 정액을 보충받자마자, 짐승처럼 자지를 훑어 올리며 스스로 노예 선언을 내뱉는 장면.
시츄에이션 내용은 의뢰문에서 발췌
시바 미유키에 이어, 불알 부분에 정액 보충 파이프를 박아넣지 않으면 사정조차 할 수 없는 인형의 몸이 되어버린 사에구사 마유미.
완전히 적의 인형으로 타락한 미유키가 마유미의 자지를 끈적하게 괴롭히며 조교해 나간다.
미유키의 손에 몇 번이고 강제로 사정당한 마유미는 여전히 저항하려 애쓰며 반항하지만,
정액 펌프와 요도가 직접 연결되어 버리면서, 마치 오줌싸개 동상마냥 정액을 줄줄 흘려대는 꼴이 되고 만다.
몇 시간 동안이나 성액(聖液)을 쏟아내며 뇌가 타버릴 정도의 쾌감에 절여진 마유미.
자존심도 반항심도 처참하게 무너져 내리고, 결국 미유키와 똑같은 사정 중독자가 되어버린다.
사정 중독에 빠진 마유미는 미유키처럼, 그저 사정하고 싶다는 욕구 하나에 매달리는 충실한 노예로 타락해 가는 것이었다.
차분 구성상 팔을 분리할 수 있게 되어 있어 R18G 판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