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막 가입하다가 여기 글을 봤는데 본문 글, 댓글에 base64로 인코딩된 텍스트가 매우 많아서 자동으로 base64를 복호화 해주는 스크립트를 작성했습니다. '
Tampermonkey
'가 확장 프로그램에 추가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https://greasyfork.org/ko/scripts/572318
위의 스크립트는 'Laria'님의 원본(
https://greasyfork.org/ko/scripts/482577
)를 수정해서 코네에서 완벽히 사용 가능하도록 수정한 코드입니다.
사용방법은 https://arca.live/b/laria/98106758 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기능과 똑같이 작동합니다.
※ 여기서 이 기능이 포인트 입니다.(미친 편리함!)
스크립트를 수정하다가 ' 드래그 시 자동 디코딩 ' 기능이 매우 편리했는데 불안정하여서 완벽하게 수정했습니다.
일단, 메뉴에서 ' 드래그 시 자동 디코딩 켜기 '를 클릭하셔서 활성화 를 해줍니다.
댓글을 보시면 대부분 base64로 디코딩 되어있죠?
여기서 디코딩을 원하는 부분을 드래그 하시면
짜잔~
초록색으로 변하면서 디코딩된 값이 나옵니다. (아래 사진은 테스트 겸 전부 드래그해봄)
여기서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 댓글에서 디코딩된 텍스트 내부에 또 인코딩된 텍스트가 있네?"
당연히 저 부분을 드래그하면 한번 더 디코딩이 됩니다. ㅎㅎ
댓글 뿐만 아니라 본문 글이나 제목도 가능합니다.
[예시 1]
<원본>
<디코딩 1번>
<최종(디코딩 2번)> (URL은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 가능합니다.)
[예시 2]
<원본>
<최종(디코딩 1번)>
[참고]
드래그 실수를 예방하기 위해 디코딩된 글(초록색 글)을 클릭하면 다시 원상복구 됩니다.
<앗 드래그 실수..>
<ㅜㅜ>
다시 클릭하면 원상복구.
<짜잔~>
+ 추가)
<원본>
<최종(디코딩 1번)>
<'클릭 시 디코딩된 코드 보기' 확인>
클릭하니 '국룰 12시간'이라는 못 볼 뻔했던 텍스트 확인 이 가능해집니다.
<결과>
즐코하세요~!
Special thanks to 'Lar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