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구라 처럼 뭐 디테일하게 소울을 카피해서 일부 소울팬의 환호를 받았다거나
스텔라 블레이드 처럼 비주얼 좋고 액션성 쏘쏘하고 무난하고 괜찮은 게임이란 평가를 받았다거나
그런쪽이 아니라
로오풀 이나 뭐 그런쪽으로 보면 되는거 아님? 그것보다 좀 낫나? 뭐 아무튼
P구라는 하는사람들은 재미있게 하고 해외평가는 소울제대로 카피했다고 대놓고 빨아주는 양놈 여론도 있었는데
유독 무슨 망하길 쳐바라면서 응 파쿠리 개똥겜 ㅉㅉ 억까를 뭔 뒤지게 하는애들 많더니
붉은 사막은 반대로 유독 이상하게 빨아주거나 겜하지도 않아도 괜찮은거 아니냐 뭐 그러는거임?
나는 진짜 검은사막 팬덤에서 저런 묘한 기분을 자주 느끼는데
이해 할 수가 없음
조금 과하게 까인다 < - 어느정도 긍정 아무리 검은사막 싱글겜이라고 한들 할 수는 있는 정도에
MMORPG느낌 물씬나는 몹 리스폰 되는거나 병신같은 서브퀘들도
" 아 새로운 장르의 개척이다 " 같은 논리로 생각하면 긍정을 못해줄 부분은 아니라고 봄
까이는거 억까다 < - 시발 말걸다 점프 쳐뛰는거 부터 그냥 게임이 생각이 없는데
스토리도 빠는인간들 하나도 없음
온갖 잡동사니 퍼즐이야 "신장르"라고 하더라도
MMORPG야 컨텐츠 소모 줄여서 라이브업데이트 시간 번다고 하는거지만
싱글게임에서 무의미하게 시간늘리는 서브퀘스트들은 "신장르"가 아니라 무의미한 불편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