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새 보니까
srpg는 예전에 좋아했는데 이젠 잘안맞는 느낌
조조전이나 조조전 모드, 파랜드 시리즈 참 좋아했었는데
트라이앵글 스트래티지 해보니까 예전 같은
재미를 못 느끼겠음
이것도 옥토패스 트래블러 감성이라 해본건데
장르가 달라져서 힘드네
오히려 옥패같은 jrpg가 잘 맞는 느낌
그렇다고 또 33원정대도 적응 실패,
trpg 발더게 적응 실패
이젠 rpg류 보다 액션 어드벤처류가 더 잘맞는듯 함 젤다 왕눈, 어크 시리즈, 레데리, gta, 위쳐
등등
전부 액션 어드벤처라고 분류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런 방식이 이젠 맞는듯
최근에 참 재밌게 했던 게임은 데이즈곤임
데이즈곤도 초반에 평점 박살 났었다는데 후속조치로 70점에서 80점으로 끌어올린 만큼 노력 많이 한듯
요새 페르소나5 골든, 파이어엠블렘 풍화설월
깔짝대고는 있긴 한데 잘맞는지 모르겠음
인게이지가 더 나으려나
붉사는 아직은 흥미가 안생기고
갈수록 게임에 대해 까다로워지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