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게임 고를때 장르보단 배경설정을 주로 보는데 좀 어두운 세계관을 좋아하고
스토리를 쭉 보여주는것 보단 세계관에 녹여내는 방식을 좋아함
그런식으로 다크소울3 / 닼던1 / 7dtd / 마크(?) / 베리드본즈 / 데드셀 / 테라리아 / 데바데 / 철권 등
어두운 세계관의 다양한 장르를 즐겼음
그러다보니 게임 찾는데 고민할일이 별로 없더라
그리고 갓겜인데 취향에 안맞는 세계관도 뇌내변환 거치면서 하다보면 재미붙이기도 좋고
경험을 많이 할 수록 까다로워 지는건 정상인데
나같은 경우는 장르를 매번 바꾸다보니까 그런게 좀 덜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