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ne.gg/s/shittygames/b1GrS2bMndHCD0ZDi_yP0b?p=2
일단 본인은 총이 나오는게임이면 죽고못사는 총능아인데 뭔가 이 메가봉크같은 디자인에 총? 수녀가아니라 신부님이어도 했음
오케이 혐한 감점 10점 들어갈게요
모든 무기 언락 (다 깼다는 뜻)
2시간 언저리로 깬듯? 총쏘는거 좋아하면 상당히 할만함
근데 초반에 스테이지 1 부터 조작감 JOAT 라고 느껴져서 아... 역시 똥겜이구나... 하고 넘어가려다가
뭔가 총능아의 오기가 발동해서 ' 아 이 내가 조작감 좀 구리다고 도망을 친다? ' 해서 억지로 열심히 했음
후기부터 남기면 총 해금하는 재미가 있고 생각보다 재밌음 단 3D멀미는 도망가시오 시점이 존나게 바뀜
근데 게임자체가 개발도중에 바뀐건지 스테1은 총쏘는 메가봉크인가? 했다가 점점 지나갈수록 길찾기 시뮬레이터 되는데 그게 더 나은 방향인듯
--- 아래부턴 팁이 있음 혼자 극복하고싶은사람은 STOP ---
일단 이 게임을 FPS 장르라고 생각하면 안됨 나도 처음에 FPS라 생각해서 열심히 맞추려고했는데
이 게임은 시도 때도 없이 지 맘대로 시점을 고정시켜서 감도를 맞출생각할필요 없고 그냥 감도 올리고 포브값 최대로하면됨
우선 이 잡몹들이 무슨 러브버그마냥 미친듯이 얼굴로 달려들고 눈떠보면 내 머리위나 내 다리 아래에 있어서 존나 짜증나는데
그냥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면 대쉬인데 그걸 이용하면서 알아서 해야함 개인적으론 스테1이 제일 어려웠음;
계속 돌아다니면서 최대한 덜맞으면서 쏘면 됨 샷건추천
돌아다니면서 저 모래시계를 쏘거나 지나가면 시간 증가하니까 꼭꼭 먹자
마지막스테 우주상수 겨우 피한 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