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몇년마다 오픈월드 게임을 하고싶은 충동이 생긴다.
이기회에 좀 됀 (그리고 상대적으로 싼) 유비 오픈월드 게밍을 해보도록 하자
어쎄신 크리드: 발할라 후기. 시작한다.지금 기억나는것은 어크:오디세이밖에 없으므로 그 게임 위주로 설명하겠다.
장점:
스토리
오픈월드 요소의 다양함
호불호:
메인 스토리가 존나김
장비 시스템 개편
밸런스?
스텔스? 게임에서 액션 위주로의 전환
단점:
잩튐김
스토리가 수직낙하하는곳이 한곳정도 있음
지형이 ㅈ같은 곳이 있음
DLC는 장점을 다빼고 단점이 부각돼어 나옴
거의 모든 지역에서 그 지역내 동맹 퀘스트를 깨야 메인퀘 진행이 돼는데 지역이 일단 많고 지역마다 1-3시간은 걸린다. 그런데 동맹퀘가 잘뽑힘.
이번작은 이런 오픈월드 오프젝트의 요소의 폭이 늘어나서 사이드퀘스트라든지 욕나오는 돌쌓기라든지 다양하게 나온다. 최소한 전작(오디세이)의 복붙 도적캠프보단 낫다.
장비시스템의 개편으로 모든 아이템이 유니크템이 됌으로써 한번 세팅이 끝나면 다시는 세팅하지 않아도 됀다. 그런데 반대로 말하자면 세팅이 끝나면 재화건 뭐건 쓸데없어진다는 소리. 즉 맵을 탐험하거나 애써서 싸울 필요가 없어진다.
액션게임인데 액션이 딱히 별로고 암살의 비중이 줄었다(암살스킬이 없고 등등). 그리고 밸런스가 좀 그런데, 양잡이 가능한데 이건 안하면 손해고 느린무기는 느린대신 보상이 없다. 보스들 경직 먹이기 어려운거 실화냐, 이러면 당현히 빠른무기쓰지.
그리고 활이 좀.... 암살비중 줄인대신 활에 몰빵해준 듯한 밸런스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끌수 없는데 세이브하다가 튕기는 버그가 있었다. 이거막으려고 유비소프트 서버접속을 막음.(그래도 튕기는데 좀 덜튕기는점도)
DLC는 아일랜드만 했는데 스토리는 별로고 오픈월드 다양화됀 요소는 죽었으며 지형이 영국에 비해 더욱 개같고 진행은 느린데다가 이미 영국에서 장비세팅이 끝나서 더욱 할필요가 없어졌으므로 최악의 경험을 맛보았다.
말그대로 장점은 빼고 단점만 추출한것같으니 하지마라.
총평은 7/10정도. DLC는 6에서 5정도 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