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가 봉미선씨 친구 자매집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는 이야기
그림일기 채우는게 엄청 노가다인데
다음 작품 탄광일기 흰둥이의 청나 누나한테 물고기랑 곤충을 가져다 주는 노가다가 생각나는 부분
배틀에서 떡잎마을 방범대 놈들하고 연전을 해야 하는데 유리한테 계속 발려서 포기함
엔딩보는데는 지장 없었음
옆집 아줌마 컨셉이 신선한 힐링 컨셉이였음
자녀나 조카 같은 애기들이 플레이한다면 가만히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괜춘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