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외박나온 군인(상5,짬찌끄)인데, PC방 자리잡고 화장실 다녀오니 이런게 있네.솔직히 1년6개월 끌려와서 개고생하고, 억울할때도 많은데. 이렇게 서로서로 고마워해주고, 배려해준다면 조금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나라 지킬 수 있을것 같음!지금 내 입가에 미소가 떨어지지 않으니 유머.
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