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였나요? 언홀메 정말 재밌게 하다가
쉬었음 청년은 취업시장으로 멱살 잡고 끌려갔습니다…
하지만 사회는 저 같은 애송이에게 관대한 곳이 아니더군요.
건강했던 몸에 알레르기와 비염이 생기기 시작했고,
운동과 야겜으로 단련된 근육들과 멘탈이 박살나는 걸 보고 다시 쉬었음 청년이 되었습니다.
사실 ‘아팠음 청년’이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오랜만에 왔습니다. 다들 안녕하셨는지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습니다.
언홀메 이후 재밌는 야겜이 나왔다면, 주머니에 사탕 건네주듯 툭 건네주실 수 있으실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