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사이트의 게임과 만화만 봐도 참 다양하고 좀 더 세분하게 나누자면 끝이 없다.
거유 취향이라던가 ntr등은 흔하다.
닭장이라 불리는 아줌마취향도 많고 소녀같은 느낌을 좋아하는 이들도 많다.
어째거나 여기도 글이나 게임 만화 등 보면 참으로 다양한게 정말 커다란 세계다 싶다.
여기서 내가 잘 아직 관심도 재미도 모르는 이야기를 보면...
이건 나에게 참 아직은 먼 곳이 아닌가.
언젠가 도달할지도 모르지만 어째거나 아직도 보이지도 않는 머나먼 곳이라 본다.
사람이 적다면 그것은 작은 세계일뿐이고
사람이 많고 흔하면 큰 세계일뿐이다.
사람들은 때론 어디론가 멀리가는듯하다.
먼 곳으로 가는 느낌. 또는 더 깊이 들어간것일 뿐이라 생각.
10년이 지나도 멀리가지못하는 이도 있고.
일이년? 어느순간 멀리가버리는 이도있다.
미개척지에 가까운 ...위험한 곳들은 대부분 멀리갈때 아닌가 싶다.
날것의 싱싱한 세상?
이런거 처음이야 이거 정말 최고...이러면서 가는거겠지?
유레카!!
그곳에서 행복한거지. 불행하다면 그 불행보다 내일은 또 행복하겠지.
아래 게이된건가? 라는 글도 보고 정액 이야기도 보고 ....오늘도 셰계 각지를 보는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