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코우메 루트를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네쇼타를 그렇게 즐기지는 않아서 첫 루트는 역시 동갑내기 루트가 좋겠다 싶어 코우메로 선택했습니다.
아아 좋네요 마음이 뭉글거리는 느낌입니다.
역시 잘찍힌 도트에 좋은 스토리, 히로인 한명당 시간이 좀 깁니다.
플탐은: 제가 5시30분쯤에 겜을 사서 밥먹고, 좀 놀다가 슬슬해서 지금 이 시간이니 각잡고한다면 3시간정도로 걸릴거라 생각합니다.
개임: 가볍습니다. 처음에 어떻게해야하나 좀 힘들었지만 대충 8일차에 곤충채집이 생기니 잡으면서 노시면 됩니다.
본 게임은 3일차부터 시작입니다. 루트가 나뉘어져 있다가 한 명으로 점점 더 좁혀지는 방식인거 같으니 다 회차가 요구됩니다.
31일차가 되면 게임은 끝납니다. 그 전에 히로인을 공략했다면 조기마감됩니다. 저는 22일차에 끝났습니다.
H: 씬은 적습니다. 그치만 도트가 줄 수 있는 감성은 다 넣어져있는거같습니다.
스토리: 1회차밖에 못봤지만.. 코우메 루트만 보더라도 다른 히로인 루트의 스토리가 좋을거라는거는 당연할거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번역탭에 이 게임을 올려두었으니.. 안해보신분은 즐기세요. 그럼 2회차 하러 가보겠습니다.
(다회차를 직접하는 게임은 뭐다? 갓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