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s://ci-en.dlsite.com/creator/4551/article/1694805
지난 기사 : 「마장영희 셀레녹시아」 제작 보고 61 - CCTV 씬 & 올해의 감사!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음)
원래는 지난주에 기사를 올릴 예정이었는데 연초부터 몸이 좀 안 좋았습니다.
조금 힘든 상태가 계속되어서 병원에 갔더니 약 먹고 바로 나았네요.
여러분도 이럴 때는 바로 병원에 가세요...
목차
현재 진척
그래서 체험판 이후의 스토리 구현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H씬 제작으로 오랫동안 멈춰 있던 스토리가 술술 진행되는 느낌이 정말 즐겁네요.
이전에도 썼지만 최소한의 메인 스토리 이벤트 자체는 게임 데이터상으로 제작이 완료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은 그것들을 끝까지 배치해서 스토리를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게 하고, 그 후에 살을 붙여 나갈 생각입니다.
시나리오 중 특수 이벤트나, 중간에 끼어드는 미션&전투 이벤트 같은 것도 아직 안 만들었지만, 그때 가서 만들 예정입니다.
그다음에는 각종 서브 이벤트 작업, H씬 구현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가끔씩 SD 컷도 필요해서 재활하는 겸 오랜만에 그렸습니다.
해파리한테 발정하는 수상한 소녀 (연간 이용권 보유)
저번 작품부터 생각해 온 건데, SD 그릴 때 제대로 등신 비율을 정해야 될 것 같아요...
수족관은 일단 시나리오를 위해 방문하기도 하지만, 특별한 일이 없더라도 게임 중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찾아주셨으면 하는 장소입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제대로 완성을 목표로 하면서, 나름대로 좋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진행해 나갈 테니 지켜봐 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오늘 기사는 너무 짧고 볼 것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