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사기 GOAT 인정한다진짜 지금껏 했던 쯔꾸르 야겜중 가장 재밌는듯주교엔딩부터 히든의 히든엔딩까지 싹다 봤고 씬도 있는건 아마 싹다 본듯노예랑은 처음 만날때 안 하면 끝까지 못 한다는 거 그거 정도가 좀 아쉬우려나난 신관이나 이벨이 정실일 줄 알았는데 냅다 본인 ts 정실로 틀길래 좀 뭔가 싶었음근데 용녀가 악마란 떡밥은 또 뭐야!? 이것도 설마 뭐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