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부터 시작했는데 회귀에게 한대 맞았나 정신을 차리니 5시였습니다.
진짜 너무 재미있었고 야겜이아니라 그냥 게임이여도 좋았을거 같습니다.
야한건 솔직히 글만 조금 보면서 그냥 넘기고 게임 스토리 미는데 집중했습니다.
모두가 해피엔딩이여서 매우 좋았고 끝까지 하고보니 먼가 시원섭섭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냥 개같이 추천하니 꼭 한번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