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토라레물을 안 보지는 않는데 장르 자체를 극혐하는 편임,
그럼에도 보는 건 네토물이 그림체가 꼴리고
여자 대하기를 구매한지 6개월 지난 물건보다 막 굴리는 시츄(진짜 개중요)를 그리는 게 보통 네토물, 조교물 이런 거라서 대체재로 봄
(순?애 간간 조교 야스 최고
그래도 기분이 더럽지 않기 위해 최대한 흑인꾸츄나 금태양에 몰입을 하는데
내 휴지끈으로 파악한 네토물은 9할 정도
남편(남친) 시점의 화자가 짧게 나옴
아내(걸레) 시점으로 바뀌며 심리묘사가 나옴
엔딩은 정조대 엔딩 아니면 온리팬스로 딸치고 액정에 찍 엔딩으로 정해져 있음
작가가 대놓고 뺏기는 입장에서 몰입 시키려고 굳이 1~2페이지를 할당하잖아?
그럼 네토라레 취향인 애들은 뺏기는 거에 성욕을 느끼는 거야?
아니면 아끼던 뭔가가 부숴지는 거에 성욕을 느끼는 거야?
ㄹㅇ 순수 궁금증 어디서 꼴포를 찾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