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양겜들이 잘만 만들면 그 원초적인 꼴림은 원탑인 듯
개인적으로 양겜 꼴림 원탑은 헤르미온느 길들이기로 불리는 Akabur의 위치 트레이너인데 오랜만에 양겜 하면서 그 느낌을 받아본 거 같음
남주도 그냥 네토남으로 쓰고 버리는 게 아니라 암컷으로 만들어서 재활용하는 것도 ㅈㄴ 취향임
다만 양겜으로 이런 느낌 받아본 거는 진짜 손에 꼽음
렌파이겜은 ㅈㄴ 많은데 양놈들 특유의 그림체, 몸매 취향이나 외모 이런 게 ㅈㄴ 별로라 문제긴 함
그림체 꼴림은 Akabur 원탑이고 시츄는 Heroparty쪽이 나았음
이것도 초반부엔 진짜 개맛있었는데 양키들 특유의 그 그림체로 회귀하는 순간 바로 꼬무룩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