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글로 후기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야겜을 퍼먹은 지는 꽤 됐는데 뭐 하나라도 굵직하게 남긴 것이 없어 간략하게 후기글이라도 써보고자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사실 예전부터 쓸 각오는 여러 번 했었는데
시간도 안 나고 먹어본 작품도 많지 않아서 망설이다 보니 이제 쓰게 되었습니다. 하하...
예, 야겜 퍼먹느라 시간이 없던 거 맞습니다. 요샌 좀 시간이 나더라고요. (가뭄기인가?)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많고, 글 써본 적은 전무하다 보니 중구난방에 가독성이 조금 떨어져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애매하게 반쯤 베어 먹고 남긴 게임은 제외했습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시작하겠습니다.
1. 척영의 늑대
예,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 그 게임입니다.
(와 씨발 젖)
쯔꾸르에 대한 제 편견을 깬 작품이라고 해야 될까요?
여캐가 예쁘고,
꼬리 달렸고,
귀 달렸고,
떡신도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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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가 쯔꾸르에 넣을 오망성을 집에다 쳐 그렸는지 업뎃이 죽었습니다.
혹시,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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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최근 민심을 훑어본 바 제작자는 아마 120살까지 살지 싶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말은 많아도
갓겜 모음 1번에 들어갈 만큼 게임은 참 맛있다는 게...
(ㄹㅇ 양날의 독 그 자체...)
2. BLACK SOULS 시리즈
너무나 유명하죠?
쯔꾸르로 이 정도 수준의 소울류를...
다크 판타지 특유의 깊고 진한 분위기를 잘 녹여낸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필자는 2를 먼저 접해봤는데 처음 켰을 때, 괜히 쫄아서 1달 내내 묵혀둔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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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쫄았습니다.)
잘 맞는 사람은 The heart of darkness, 언홀리 메이든 정도 추가로 추천 드립니다.
3. 세븐데이즈 ~뭔가 낯선 JK와 공동 생활~
이거 스토리 맛집입니다. 소~올직히 제가 여주 얼굴만 보고 진짜 스토리 기대 1도 안하고 한 작품인데,
끝나고 진짜 종일 현타 왔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이런 장르에 몰입하는 타입이라...
클리어 후에 들리는 BGM이 진짜 킥입니다.
꼴림 G.O.A.T 몰입감 G.O.A.T
아쉬운 점이라면 씬의 양이 적다? 존나 아쉬워요 엉엉.
- 소... 솔직히 떡씬 더 뽑아서 '나인티나인 데이즈'도 나쁘지 않았겠다 생각해요...
- 봇치야 그게 무슨 소리니?
후속작이 기대되는 서클입니다.
4. 아, 유령
개꼴 귀신이 뚱뚱하고 못생긴 주인공에게 으럇으럇 당하는 이야기.
음기 주머니가 참 사랑스럽습니다.
공포 요소 있는데, 솔직히 귀신 하는 짓 보면 1도 안 쫄립니다.
나는 저런 귀신 안 붙여주나...
방에 가둬놓고...
떡씬 맛있습니다. 스토리도 맛있고요.
쯔꾸르 안 좋아해도 꼭 한번은 드셔보셨으면 합니다.
5. 솔 루이 after mini
이거 참 맛있습니다.
각 맵마다 맛이 다른 게 특징입니다.
저는 특히 그 숲?? 던전?? 맵이 가장 꼴렸습니다.
학교 맵이 꼴렸다는 사람도 많은데... 저는 솔직히 쫄려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꼴림도: 숲>클럽?>학교>고블린
같은 제작사 작품으로 쿠노이치 모란, 아카쿠비 투기장이 있으니 관심 있는 분은 맛보시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야'는 모란, '겜'은 아카쿠비 투기장 추천드립니다.
여담으로 최근 후속작? 리메이크? 아무튼 생존 소식을 듣게 되어 정말 행복하네요.
모란쨩 멧챠 카와이~~~
6. 알프스와 위험한 숲
무난하게 맛있는 계란찜 같은 게임입니다.
전부 깨고 나서 갤러리 회수도 쉽고, 분량도 적당하고, '야'도 꿇리지 않습니다.
한지 꽤 오래된 작품인데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후속작으로 비비와 마법의 섬이 있습니다. 전작보다는 조오금 아쉽다는 평이 많아요.
둘 다 안 먹어봤으면 츄라이 츄라이
7. Succubus Affection
예. 존나 좋아합니다...
도트, 몬무스, 액션물 좋아하시면 꼭 해보십시오.
제가 누구한테 추천 받아서 한 기억이 있는데, 제가 진짜 두고두고 인사드립니다.
제가 추천하는 도트 작품 몇 개가 더 있는데 ,한번씩 먹어보고 가십셔.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맛있는 걸로 준비했습니다.
공포 요소 살짝 있습니다. 하지만 꼴리죠? 착정기가 따로 없음. 진짜. | 미완성 작품 추천해서 미안한데, 제발 한번만 먹어보세요. 할 때마다 느끼는데, 이 제작사 도트 진짜 잘 만집니다. | 쯔꾸르 액션 겜입니다. 도트가 되게 매끄럽습니다. 좆경 제거 가능한 걸로 알아요. | 뱀서류 야겜 고트입니다. 겜도 맛있고 씬도 맛남.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안해본 사람이라면 해보십쇼. |
| 이것도 아직 미완성인데, '야','겜' 둘 다 맛있는 횡스크롤입니다. | 제가 방학 향기나는 도트물 참 좋아하는데, 양대산맥 중 하나입니다. 3명 전부 매력 있습니다. 추천 | 예, 양대산맥 중 나머지 하나입니다. 일본 시골에 대한 환상이 깊어지는 게임 입니다. |
대표 몇 개만 이렇게 추천하겠습니다.
도트는 워낙 제가 좋아하다 보니 다 추천해드리고 싶은데 그러면 도트 모음집이 되버릴 것 같아서... 하하
8. SiNiSistar 2
횡스크롤.
수녀.
도트.
그저 고트.
따로 빼서 추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ㄹㅇ 맛도리.
제가 한창 바쁠 때 날아온 자연 재해 같은 게임.
와 저 진짜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2주를 묵히고 했는데, 진짜 하루하루 기다리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ㄹㅇ 주화입마 오는 줄...
다행히 14일차에 성불했습니다.
제발.
손이 불편하시다면 대신 떠 먹여 드리겠습니다. 드십시오 .
제발 드십시오.
이전 작품인 SiNiSistar 1도 괜찮습니다.
(본인이 느끼기엔 1이 조금 더 고어함)
도트는 아니지만 비슷한 작품인 Night of Revenge, Thornsin도 맛있으니 해보십셔. 횡스크롤 명작들입니다.
(그나저나 손신은 요새 소식이 없네요...)
9. Alice in Cradle
잘 만든 액션 게임입니다. 저는 '야'보다는 '겜'에 점수를 더 주고 싶어요.
처음 본지 꽤 된 거 같은데... 한동안 안 보이다가 작년부터 꽤 관련 글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게임 자체가 참 괜찮으니 한번 시도해 보십쇼.
주인공이 한 귀염뽀짝 합니다.
10. 여동생 생활 판타지
자, 시뮬레이션으로 다시 넘어가 봅시다.
워낙 알 사람은 다 알다보니 추천 목록에 넣을까 말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는데...
아무튼, 동거류 시뮬레이션 10 選 (십선)을 요청 받으면 항상 포함하는 작품입니다.
출시 때부터 사랑을 많이 받은 작품으로, 컬러를 포함해서 자체 제작 모드가 제법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작인 모노크롬도 맛있으니 한번 입에만 대봐.
아, 여동생 장르 좋아하는 분께 이번 년도 출시 기대작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도 추천 드립니다.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
면.간.내.줘.
11. 빙글빙글 치한 전차
치한류 에로게에서 유명한 게임입니다.
끊지 않고 종일 달린 기억이 있네요.
제가 치한류, 면간 취향이라 넣었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또 한 변태합니다.)
12. Eternum
렌파이 G.O.A.T 죠. 제가 렌파이에 입문을 하게 만든...
스토리 맛있고 꼴림도 지립니다.
(루나 진짜 사랑스러움 그냥)
진짜 유일한 단점이
이걸 먼저 접하면 눈이 높아져서 다른 렌파이에 만족을 못하게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텐데 안 해본 분이 있다면 꼭 한번은 드셔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혹시 렌파이 좋아하시는 분 계십니까?
알 사람은 다 알 거라 생각하지만 제가 아끼는 렌파이 몇 개만 소개하겠습니다.
예. 유명하죠? 최근에 버전업 돼서 한참 화력이 오른 상태입니다. 빠졌다고 욕을 그리 해도 게임은 깔 수 없는 그 작품입니다. | 혹시 집에 메이드 하나 들일 생각 없습니까? 제가 영어를 못해서 렌파이는 번역만 받아먹는데 이건 0.3부터 미번으로 했습니다. 볼 모델링이 진짜 쫀득합니다. |
애들 모델링도 예쁘고 업뎃도 꾸준히 합니다. | 모델링 진짜 맛있습니다. 사막에서 제일 가는 난봉꾼이 되어보세요! 연출 맛집이고 띵작띵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분량 볼륨감 있는 TOP 5 명작만 추천했으니 츄라이 츄라이~
더 추천 받고 싶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맛도리로 선별해서 알려드림.
13. 실비 보험
여러 의미로 유명한 게임입니다. 어떤 의미로는 공포 게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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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니 실비 참 귀엽네요.
워낙 유명하니 시원시원하게 넘어가겠습니다.
대신 비슷한 느낌의 동거 시뮬로 '행복한 니트키우기' 추천하고 갑니다.
이런 폭신폭신한 동거 시뮬이 그리 좋더라고요.
예.
14.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최근 소미에서 자주 보였던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입니다.
참 맛있는데, 저는 1회차로 깨기에 조금 어렵더라고요.
캐릭터 디자인도 괜찮고 겜도 맛있습니다.
마사지류 좋아하면 한번 드셔보세요.
어케 참누...
ㄹㅇ 어케 참누...
전작 호신술 도장 비밀도 추천합니다. 둘 다 재밌게 했음.
15. Syahatas bad day
또 횡스크롤이네요. 취향이라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이거 움떡도 맛있는데, 베드 씬이 개맛있음. 쫄깃합니다.
신작 개발 중이라는데 기대하고 있습니다.
횡스크롤 추천하는 김에 신작과 같이 최근에 한 Project Sena도 함께 추천하고 갑니다. 이것도 맛있으니 고고.
[신작] The Cradle of Nurtured Eggs | Project sena |
16 . エロフラ部 서클 모음집
면간 이야기를 했을 때부터 예상한 분이 있지 싶습니다.
예. 매 신작마다 신세를 지고 있는 에로호라부 서클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은
자는 사람에게 여러가지 나쁜 장난을 치는 맛이 있는데,
이 서클은 워낙 작품도 많고, 한 작품에 여러 명을 등장 시키는 일도 있다 보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매일 골라먹으면 되니까요.
그렇다고 한 사람만 나온다고 해서 퀄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번 먹어봅시다.
혹시 면간이 취향이라면, 비슷한 장르로 3개 정도 더 추천해보겠습니다.
입문작입니다. 오래된 작품인데 미식이니 한번 드셔보십쇼. | 요오망한 수녀님 교육하는 게임입니다. | 이건 자주 보이죠? 면간에 도트물. 제가 안 좋아할 수 없습니다. 짧게 찍먹한 뒤로 정발만 기다리고 있음... |
17. Monster Black market
여러분 경영겜이 뭔지 아십니까?
진짜 이것 때문에 정액 역류증 생기는 줄 알았습니다... 꼴리는데 눈과 손이 쉴 수가 없어...
근데 경영이라는 장르 자체가 존나 재밌다 보니 필요악처럼 안고 가야 합니다.
경영겜은 종류가 몇 개 없기도 하고 대부분 꼴리니 좋아하는 작품 전부 추천하고 가겠습니다.
처음 맛본 경영겜. 맛있습니다. | 1입니다. 2는 안 해봤는데, 똥겜이라고 들었네요. 1은 맛있습니다. | 고전 명작입니다. 3D임. | 같은 제작사. 현재 개발 중입니다. 맛있는데 정발되면 고고 |
18. 노엘 간바리마스
이 작품도 꽤 맛있습니다.
도트 그림체 좋아하는 필자의 취향을 잘 저격한 작품이라 할 수 있죠.
사실 갓겜 반열까진 아니고 적당히 할만한 겜에 속한다 생각합니다.
움떡이었던 걸로 기억?
그래도 처음 했을 때 감동을 회상해서 넣어봤습니다.
다른 분이 쓴 후기글을 인용하자면,
'거유 저능아가 떡치는 게임'
예, 이거 맞습니다. 존나 잘 요약했어요.
19. 한여름의 절정
3D에 개꼴리고 커마도 가능하다?
와 이건 씨...
진짜 환호의 제로투가 절로 나오더군요.
강추합니다. 긴말 필요 없이 이건 해보면 알아요.
20. VP 세레나
예. 갓겜하면 빼놓을 수 없는 VP 세레나입니다.
시니시스터도 그렇고 확실의 모드의 가짓수는 게임의 인기도와 정비례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도 생각날 때마다 매번 신세지는 게임입니다.
그럴 때마다 이리저리 구르는 세레나가 조금 짠하긴 한데...
임신? 도트? 빈유?
아아...
21. 야리스테 메스부타
쯔꾸르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솜붕이의 주말을 통째로 잡아먹는 그 게임.
포X몬의 좋은 점만 디테일을 잘 살려 구현한 듯 합니다.
그림체가 생각보다 취향을 타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림체가 맞다면 전작인 할 수 있는 티켓도 추천하고 갑니다.
22. 셀레스포니아
때는 풍기 위원을 막 깬 시점.
더 먹을 게 없나 이것저것 찾아보던 찰나에 셀레스포니아가 눈에 띄더군요.
개인적으로 마법 소녀물을 그리 좋아하진 않아서 여태 방치하고 있었는데...
진짜 종일 개 천박하게 주워 먹었습니다... (명작에 계속 언급되는 이유가 있었음.)
솔직히 저보다 세세하게 잘 적은 후기가 많아서 저는 언질만 하고 가겠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후기란에서 검색 고고.
비슷한 시기에 한 풍기위원도 사진 올려두고 갑니다. 츄라이.
23. 개구리 페페의 이야기 - 댓글과 개추를 좋아해 -
(이런 개씨발...)
매번 올라오는 요청글 짤이 나날이 발전하길래 따라해 보려다 험한 꼴 봤습니다.
무슨 겜인지 모르시겠다면 소미에 '토익과 음악' 검색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진짜 이름은 언급 금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벌 볼드모트여 뭐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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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
3D 횡스크롤의 얼굴 간판이죠?
노모로 하면 이만큼 꼴리는 횡스크롤 작품이 없습니다. 아직 안 드셔보셨다면 츄라이.
24. 프로넌트 심포니
게임 출시부터 지금까지 후기글에 꾸준히 출몰하는 그 친구입니다.
와... 이게 진짜 후유증 하나는 진짜 오래 남는 작품이라고 해야 되나.
클리어 한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제 마음속에 깊은 곳에 남아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시간 여유가 되는 분은 스토리 천천히 읽어가며 오는 주말을 녹여봐도 될 것 같습니다.
스토리 갓겜하면 아직까지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25. 용병의 모험
이번 글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추천 드리는 갓겜입니다!
- 용병의 모험 -
한 때 그림체 때문에 계속 묵혀뒀던 게임입니다.
다른 후기글과 마찬가지로 딱 한번 눈 감고 먹어보니... 이야
뭐라 설명해야 되지... 이게 블랙소울 처음 접할 때랑 비슷한 감동이었거든요?
여행 중 당신은 망해가는 식당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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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들어간 그곳엔...
맙소사! 티비에서만 보던 3스타 쉐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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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확실히! 제법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를 여러분 앞에 내놓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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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하게 익었는지 어디 한번 갈라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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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잇 시발.)
짤은 어디까지나 우스갯소리고 진짜로 재밌습니다.
하다보면 오히려 저 그림체가 더 꼴려요.
진짜임. ㅇㅇ
도저히 안 되겠다고요? 저런...
번외. 고양이 섬(Nekotto Islan)
???? 글 잘 쓰다가 마지막에 이게 뭔 개지랄이지?? 싶은 분들이 대다수일 겁니다.
이건 솔~직히 개인 취향이 조금 많이 들어간 작품입니다.
이게 겉보기엔 똥겜 같은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뺏을 수도 있고 뺏길 수도 있다는 게 맛도리인 것 같습니다.
DLC 개발한다고 해서 매달 올라오는 현황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다른 게임이랑 비교해서 유명하진 않습니다.
유명도나 게임성이나 스토리나...
갓겜 반열에 들어가기엔 아쉬운 면이 많죠.
그래도 좋아하는 게임이니 언급만 한번 해봤습니다.
비슷한 장르 있으면 추천 좀 받겠습니다.
예.
후기글은 여기까지 입니다.
소개하고 싶은 게임은 아직 많은데 제 체력과 필력이 안 따라주네요.
열심히 쓰긴 했는데, 제가 갓겜충이다 보니 아마 야겜 내공이 쌓인 분들껜 영양가 없는 글이지 싶습니다.
추천 받고 싶은 장르가 더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저처럼 나만의 갓겜, 혹은 권하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시죠! 쇤네가 존나 맛있게 받아먹겠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다음에 다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소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