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씨엔에서는 다음 작품은 레리 네비게이션 스핀오프 만든다고 했는데
이건 아마 짧게 만들 것 같고
이거 다음 작품에도 시너지처럼 스케일 크게 만드려고 할까.
그동안 얘 씨엔 꾸준히 봤었는데
날이 가면 갈 수록 번아웃 오는게 느껴졌음
하긴 6년을 넘게 한 작품에 매달렸으니...
열정만 남아 있다면
이번에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훨씬 뛰어난 작품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멘탈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