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심챈에서 봤던건데 (풀채색에 반실사체?느낌)
육던진 체형의 여자가 시골에 사는거였음. (남편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잘 기억안남 아줌마였음 ..)
그런데 그 마을에서는 (버섯이였나 잎이였나) 특별한 가루를 만들어서 상대방을 최면에 빠트리는게 가능함
변태 할배가 여주한테 가루를 들이마시게 하고, 주문을 말하면 여주가 최면에 빠지는거였음
그렇게 여자를 불러낸다음, 주문으로 여자를 편리하게 사용하며 지내다가
실수로 주문이 적힌 종이를 잃어버림. 그 후에 어찌저찌 여자가 마을 육변기로 쓰일뻔하다가 어떤 남자에게 구출되는 내용이였는데
혹시 아시는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