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들의 이야기
과거 사랑하던 사이였던 시즈마와 클로디아
거기에 흡혈귀를 퇴치하고 클로디아를 자신의 것으로 하고싶었던 마츠나가는 시즈마를 죽이는데 성공하지만 시즈마는 클로디아를 흡혈귀로 만들어 죽지않게하고
살아남은 클로디아는 마츠나가와 민중에 분노한다
마츠나가는 분노한 퀸을 막기위해 클로디아를 속여 기억을 봉인시키고
천년이 지나 본편이 된다.
본편의 스토리는 시즈마가 퀸을 다시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한 여정으로 몇몇부분에서는 개연성이 어정쩡한게 보인다
또한 과거 이야기를 대부분 엔딩에 박아놔서 모든 엔딩을 한번씩은 보지 않으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기가 힘들다
거기에 스토리의 초점이 클로디아와 시즈마에 맞춰져 있어
메르피어스지만 메르피가 전투 말고 서사적으로 뭔가 중요했냐 하면 모르겠다.
뭔가 세계관에 큰 틀을 잡고 있긴 하지만 메인스토리에서는 또 하나의 여주인공이라기보단 그냥 조력자에 가까운 느낌
회차플은 무의미한 수준
h신은 풀애니메이션으로 상당히 호화롭지만
메인타이틀에 두명의 히로인으로 있으면서 h신에서 주로 나오는 것은 메르피 뿐이다.
클로디아는 약간의 씬만 있을 뿐 그것도 ntr씬 뿐이고 주인공과의 정사는 진엔딩 외에는 없다.
이 점이 살짝 아쉽다.
씬에서 또 달리 아쉬운 점으로는 국차장인데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지만 파이즈리만 해주고 끝난다.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