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영화나 만화 들 보다보면,
꽤 많은 영화에서 ai를 통한 범죄예측 시스템으로 모든문제 요소를 사전차단을 한다던가...
전뇌감시통제 시스템등이 나왔던걸 본 기억이 있다.
그밖에 군체의식통제라고 해야하나...규모가 행성 또는 도시 단위로 통제되고...
도시단위인경우 나라가 붕괴되고 기업도시나 돔도시 같은걸로 ...?? 아니면 아싸리 행성통합시키는듯 싶다.
그래서 그런것에서 벗어나려고 하거나 모 하여간 개인적인것을 추구하고 그 영역에서 탈주하는 스토리도 본듯.
영화제작하는 측에서도 이걸 소재로 10년도 더 전부터 나온걸보면...
아마 예상한것은 그보다 더 전이 아닐까 싶다.
1900년대 초반기(아마?)에 나온 파운데이션이라는 소설에도보면...
가이아 어쩌고해서 살짝 개인적이면서 언제 어디서나 가이아라는 통합의식이 간섭 제어하게 되어있는 이야기도 본듯.
물론 이럴땐 꼭 탈주 탈옥 어째거나 그런것이 있기마련이었고 소설 속 인물 중 하나 이상은 꼭 그랬던 듯 싶다.
어째거나 이게 이야기 재료로 많이 쓰인걸 보면 그리 될것이다...그러기 쉬울것이다같은게 아닐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한 홍길동도 이어도로 떠났다카더라.._로 쓸데없는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