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점에서 알바하다 얻은 상자 검문소 가서 바치면 빡진 잡화점 주인이 겁탈 시도하다가 차이고
잡화점 문 닫아버리고 끝이던데
사진작가 용서하지 않은후에 노예로 잡혀서 옥션에 나가다보면 사진작가한테 구매당한후 야스했던거 생각하면
이후 다른방향으로 전개같은게 없어서 좀 아쉬움
그외에 남자 NPC 말고도 여자 NPC들보면 이후상황이 궁금한게 많은데
욕실에서 남성기를 한번도 본적없는 도적 여두목이 고민하고 있다던가
3층 도시에서 메이든교에 심취해있는 귀부인이라던가
헤이그 마을에서 시간보내면 함께 타락하는 여자모험가라던가
씬을 오직 주인공만 만들어서 그런지 이후 행적이나 씬이 없어서 이것도 좀 아쉽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