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도 섹스지만
지금 자신이 박히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얼굴을 존나 붉히는 그게 정복감이 좆됨
정작 보지 자체는 그렇게 안꼴림
성벽이 좀 이상해서 그런가
섹스를 하는데 표정에 더 주목이 간다고 해야하나 하반신은 뭐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