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량이 생각보다 길어서 당황했고, 씬도 많아서 만족스러웠음.
다만 후비 루트가 뒤가 좀더 있었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긴했는데... 나름 두 루트다 그래도 마지막은 희망을 좀 남겨놓으려는건가 싶어서 그러려니 싶음.
갠적으론 좀더 하드한 엔딩이었어도 만족했을거같은데...
여튼 쿠리픽 작품중에선 갠적으론 애프터까지 포함해서 젤 괜찮았던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