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처음 시작할때 개발자가 하려는게 너무 많아서 찍 쌀꺼 같다고 글 쌌었는데,진짜 몇년동안 완성할 기미가 안 보여서 '역시 완성 못하나,,, ' 생각했는데,진짜 완성되니 뭔가 이것저것 생각이 많이 든다. 내가 죽을 때가 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