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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번][Nusmusbim] 내 성춘은 시골의 엄마였다

2026-02-10 12:42:12
동인
조회 36820 · 좋아요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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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꼴려서 번역해봄
이모가 존나 변태였네 ㅋㅋㅋㅋ
남편 떠난게 복상사였던듯 조카도 조만간 가겠네

판자에서 사고 번역한건데 화질이 더 좋은지는 몰루?
발룬으로 뽑혀서 나오니깐 원본 화질만큼은 아닐 것 같음

원래 원문은 사투리인데 사투리를 잘몰라서 어설프게 할바에
그냥 표준어로 번역했슴

이거 양지로 단편도 냈던데 거기선 갸루 딸이 나오던데 음지는 아니네요 ㅋㅋㅋㅋ
사실 양지로 먼저 접하고 이거 보게됨

170
댓글 18개
댓글 쓰기
02.10
02.10
상하려 할 때 긴급 발효돼서 존나 맛있는 묵은지 되버렸..
좋았다
02.10
34p 36p 중복인데 34p가 순서 안맞는거라 34만 빼시면 됩니다
02.10
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02.10
번역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ㅠ 궁금했는데
02.10
죽음으로맛있구나
02.10
밑에 엄마는 뭐여에요??
02.11
작가 그린 보너스 컷인듯?
자매들 편도 나오려나 개꼴렷
02.11
어흐
이런 저탱이를 그리는데 양지로 가다니 진짜 말도안된다구
02.14 (02.14)

삭제된 댓글입니다.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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