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랫도리가 허접이라 해도
명색이 선택받은 핏줄이라 그런지
겁나 튼튼함. 온갖 능욕 당해도 의지 상실로 게임오버는 절대 안 됨
보통 능욕계 게임은 게임오버까지 가는 엔딩이 꼴림의 화룡점정인데
언홀메는 막상 인생 망할 정도로 능욕까진 안 당해서(사실 당했는데 주인공이 그정도는 플레이? 취급할 정도로 인자강이어서)
마무리가 애매한 것 같음. 게임성보다는 꼴림을 더 중요시하는 입장에서 참 아쉽다
게임성도 컨셉 플레이를 잘 즐길 수 있게 만들었냐면 애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