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네코 이새끼 첨에 해골녀 살찌울때만 해도 그냥 구원순애로 끝내는 실험적 연출이다 생각했는데
그때 분기점으로 뚱녀페티쉬 정확히는 폭식 페티쉬 폭주해서 자꾸 뚱녀가 폭식하는 연출만 그리내...
원래 육덕으로 그리긴 했는데 내면의 악마가 점점 폭주하는 느낌임...
작가가 모치즈키 보면서 매화 딸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