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타운을 먼저 했었던 과거의 나를 매우 칭찬해주고 싶었음
던전타운 안했음 이때 뽕맛없이 걍 무감정하게 밀었을듯ㅋㅋㅋ 반가운 얼굴들을 네코마카의 발전된 그림체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