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것만 계속 먹는 솜붕이임
취향도 확고해서 적당히 타협할 수준이 아님 건드리지도 않음
언홀메를 아직도 안 먹었다지.. 아예 내려받지도 않음. 내 취향이 아녀서.
갓겜이군 하곤 갖고 있기만 한 것도 많음.
시니시스타, 셀레스포니아, 마녀의 복수는 밤에, 야리스테 메스부타.. 등등
맛알못이 아니라 그런 갓겜을 갖고 있어도 건드릴 시간이 없단 거야.
마치 스팀에 맘에 드는 겜 잔뜩 사놨으면서 섹카이림만 하는 느낌이랄까.
오랜만에 들러도 아쉬운 게 없는 경우가 잦음
먹던 것만 먹으면 좀 질려도 맛은 보증되니까 계속 먹게 된다랄까.
대신 아쉬운 거 생기면 굉장히 아쉬움.
그런 건 구할 수 있는 때를 놓치면 거의 못 구하더라.
보름 넘게 신경을 못썼는데 다행히 아쉬운 게 없네.
요즘 현생이 바빠서 5월 전까진 또 뜸할 텐데 그 사이에 뭐 나오진 않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