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ntl 게임 둘다 잘 안하는데
우연찮게 해본 아몰학원이 꽤 재밌었던 지라 이후로는 이쪽 서클 꾸준히 하게됨.
이전 그림체는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지언정 시츄랑 맞는 묘한 맛이 있었고,
이후 그림작가를 별도로 고용한 이후는 무난한 그림이었기에 괜찮다고 느꼈음.
근데 이번작은 뭔가뭔가 맛이 안남.
기존 작 기준으로 보면
남주 성적취향이 ntr 임 -> 여주에게 동의를 구해서(혹은 몰래) ㅈㄴ게 굴려댐 -> 여주가 처음은 그닥이다가 점점 ㅈ맛을 깨달음 -> 문란해지며 개처럼 허덕이게됨
의 과정을 보는 맛이었음.
이게 잘 표현된 게임은,
연금판타지 (+리메이크) , ntr용병단, 룩스리아의 유적 임
이 과정이랑 비슷한데 조금 전개가 다른 게임이
아몰 학원이랑 음최도시 휴포니즘임
여주 ntr당함 -> 남주 각성 (내거 니거 없다이거지? ㅇㅋ 딱대) -> 이여자 저여자 안가리고 다처먹고 다님
다만 평가가 좋았던 아몰 학원의 경우 남주 각성이후 여자를 굴리고 다니는게 무척 자유롭고, 프리함
음최도시의 경우 ntr 이후 되찾은 이후 조금만 방치하면 바로 파티불가 뜨고(아몰학원은 꽤나 시간이 지나야함)
열심히 노력해서 내 여자로 만들어도 이리저리 뭔가 굴리는 맛이 적음
그래서 ntr된 상대를 되찾은 이후에 할 수 있는 부분도 그닥이고 ㅈ맛을 깨달았으니 오냐 이리저리 굴려주마 하는 플레이도 안되고 뭔가뭔가 애매함
이 서클 특유의 숨겨진 이벤트때문에 내가 못찾은 걸지도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굳이 찾고 싶지 않다'는 수준임.
아마 외주작가를 고용한 만큼 시츄를 늘리는 만큼 비용이 늘어나고 하니 그림도 어느정도 돌려쓴거 같기도 한데, 다음작부턴 캐릭터 많이 안내놓고
연금판타지R 같은 형태로 내놨으면 함. 아니면 룩스리아 유적같은 구작 리메이크 해주던지..
구작 그림체 신경안쓰거나 한번 참고 먹어보겠다면
그림체 기준
ntr용병단(구 그림체중 가장 최신) > 룩스리아의 유적 >= 아몰 학원 임
인게임 시츄랑 분량은
아몰학원 > ntr용병단(숨겨진 기믹이 좀 있음) > 룩스리아의 유적
다만 분량은 큰 차이가 안나니까. 한번 먹어봤는데 괜찮다 싶으면 다 먹는걸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