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툰 닌텐도 퍼스트 파티 게임이라
사실상 이거말곤 선택지가 없는 게임인데
의외로 팬층도 두껍고 인기도 꾸준 함
자이로를 이용한 정교한 조준도 + 요소긴 하지만
뭐 애초에 "에임 원툴게임이 아니다" 라는게
닌텐도에서 명확하게 노린 점이 아닐까 싶은데
FPS라고만 하기엔 맵도 좁고 말이지 승리방식도 킬은 아니니까
닌텐도가 시장조사나 기획을 잘했다 라는 +요소도 있긴 함
다만 요즘 세대에서는 컴퓨터? 그거 어른들 업무할때 쓰는 그런거아님?
라는 그런 황당한 인식이 있을정도로
??? : 뭐? 키보드 그거 쓸데 없이 버튼 많은거 아님?
??? : 마우스 ? 그거 그냥 조이스틱이 하는거 똑같은거 하는거 아니야 ?
라는 생각을 가진 아주아주 Z하다 해야하나 .. 세대차이가 느껴지는 분위기긴 한데
라이트 유저한테는 좀 이해 안되겠지만
이런 제품도 따로 나올정도임
좌표 이동<-이 관점에서는 마우스가 무조건 GOAT기때문에
코어 유저는 어디든 키마를 갖다 붙일려 하고
이때문에
콘솔에서는 밴을 하기도 함
아무튼 요즘엔 PC 없는 집도 꽤나 있으니까 좀 이상하긴 해도
안해보니 모르는거라 생각 하는게 ...
뭐 액션 RPG의 경우는 오토타게팅이 있어서 불편함이 적긴 한데
난 이것도 안써봐서 그래라는 입장이라 ㅋㅋ... 뒤를 돌아야 하는 상황에선 확 차이 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