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청소하다가 타일바닥에 미끄러져서, 뒤로 넘어갔는데 하나도 안다쳤음.
진짜 발 붕 떴을때 뒤지는줄 알았다. 별생각 다나더라,
조상님께 감사하면서 야겜 달릴꺼임.
이 기쁨을 폭딸로 보답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