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Shirabe Shiki] 대음마전에 있어서 감각 차단 부적은 필수 대비책입니다 ① (캐릭터 디자인 변경)

2026-05-01 07:08:45
동인
조회 44497 · 좋아요 150
1
1
1
1
1
1
1
1
1
1
1
1
1


변경 전 만화 링크

레이카 캐릭터 디자인 및 이름 변경(레이카 -> 라이카)

이전 캐릭터 디자인도 좋던데 바꿨네요 둘다 장발이라 바꾼건가

이번 만화는 133페이지 정도로 나올듯?

150
댓글 17개
댓글 쓰기
톰보이 느낌 한명주고 싶었나
05.01
05.01
05.01
전에께 더 맛있는데!
05.01 (05.01)
난 왜 전에꺼가 더 좋지 ㅜㅠ
디자인 코스트 문제일지도
05.01
쓰읍..... 뭔가 자기 복제 느낌이라서 바꾼건가.... 전에게 더 끌리는데
05.01
이전이 더 좋다...
05.01
전에께 갸루 느낌이라 좋은데
이것도 맛은 있는듯 전에 것이 좋지만
05.01
05.01
감각차단이 아니라 전이여도 꼴릴 듯, 퇴마하는 사람 따로 몸으로 때우는(느끼는) 사람 따로 해서 한 팀으로 하는 거지ㅋㅋㅋㅋ
05.01 (05.01)

삭제된 댓글입니다.

05.01
좋은거 같은데 가벼운 분위기인게 이번에도 파멸안하고 해피엔딩으로 결말 날거 같아서 불안하네
이전 캐디가 훨 맘에드는데 아쉽다
05.03
이작가 진짜 만신임
05.17
으아 어쩐지 왜 인물이 바뀌엇지 싶었다
Poriuretan 이웃집 여자아이
동인
uzaki
04.29 24489 66
Poriuretan 모기장 밖
동인
uzaki
04.29 9968 29
직번) [AI번역] [Punifuka Ume] 누님계의 유부녀는 배신의 끝에 네토라레 당한다
동인
코코네
04.28 34483 106
[Migihaji] 러브가 아니라면 프리섹스 1~2
동인
ㅇㅇ
04.28 43107 205
[직번] [Kagto] 반찬 당번의 성태 - 딸감 여신 마치다짱
동인
acefs
04.28 44086 180
(노모화) [Shiwasu No Okina] 그녀 그이 그녀 -단행본 버전 작업중-
동인
xbox
04.28 21343 70
[Gamogamo] 이웃집의 음침퇴폐(다우너) 모녀에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ㅇㅇ
04.28 39850 239
[AI번역] [kojirou] 환상거유
동인
cjd08
04.28 13806 37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3
동인
gkcuwuwlltnnrra
04.28 32087 98
[미번/번역요청] 화내지마 호시카와상 3
동인
downdodo779
04.28 16617 30
[liyoosa]싫은 표정으로 성처리를 해주는 간호사
동인
요요코코
04.28 35753 180
(노모화) [miyamoto muga] 전 양아치 아내, 네토라레 당한다 2
동인
kason
04.28 23614 71
[미번/번역요청]아나마리아
동인
아돌
04.28 9832 13
[noripachi] 비용을 잔뜩 버는 방법
동인
agnet666
04.28 31321 78
(미번/번역요청/히토미펌)[Neko Samurai] 僕らの女神さまは…2
동인
Ghost
04.28 20798 49
[P and I] 수치스러운 모델 촬영 -카메라 앞에서 드러난 거유- + After 스토리
동인
ed123
04.28 27168 62
블아) [zmix] 그런 거나 이런 것도 내 뜻대로!
동인
agnet666
04.28 25439 56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3
동인
프로베스트캣
04.27 25246 88
Poriuretan 매칭
동인
uzaki
04.27 17479 58
Poriuretan 노출증 환자
동인
uzaki
04.27 19311 54
Poriuretan 동네누나
동인
uzaki
04.27 18994 32
Poriuretan 등산 캠핑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7 11279 31
Poriuretan 너무 오래 기다리게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7 18830 34
Poriuretan 전직 야리사쿠(성인 동아리) 출신 유부녀
동인
uzaki
04.27 19571 44
Poriuretan 넷카페
동인
uzaki
04.27 32396 54
Poriuretan (본인은) 넘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동인
uzaki
04.27 25530 47
Poriuretan 가출과 무녀
동인
uzaki
04.27 16606 38
Poriuretan 흑백 갸루의 메리 크리스마스
동인
uzaki
04.27 23103 64
[Kotatsu, Koyuki] 갸루 고양이 소녀가 우리 집에 눌러앉아서 어째서인지 매일 3P 삼매경이 되어버리는 이야기
동인
1uF
04.27 42517 166
[Igumox] 무라마타 씨의 비밀, 무라마타 씨의 애정
동인
1uF
04.27 27279 104
1 3637383940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