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련 이쁘게 생겨서 애호해주는 맛은 있는 거 같다가도
순애 관련 내용이 진짜 좆도 없어서 지키는 맛도 없고 뺏겨도 뺏기는 맛도 없음
ntr 물이 아니라 여주타락물 같다는 평가 있었는데 그 말이 딱 맞음
일단은 순애충이라 처녀는 내가 따는 걸로 엔딩보고 회상방이나 열 거 같은데
물고 빨고 하는 건 그냥 하든지 말든지 하고 세이브 로드 없이 쭉 갈듯
ntr기사 할 때도 미라지 이반 할 때도 ntr 씬은 궁금하면 세이브로드로 보고 회귀시켰는데
이건 진짜 '뭔 씹소리를 하면서 개허벌창 무빙을 치나 볼까?' 하고 보고 '일러는 참 꼴리네' 하고 말게 됨
이따구로 만들어놓고 순애 힘 써서 만들었다 어쩐다 입 터는 거 진짜 레전드임
별 생각 없는 제작자였는데 일러 대비 게임에 대한 신뢰는 아방가르드 미만이라고 이 게임으로 확신함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