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멸치 남자 선생이고,
여자는 학교에서 안경 쓴 아싸찐따임.
남자는 오전에는 멀쩡한 선생처럼 일하는데
실제 삽입은 안 하는 업체에서 노는 취미가 있음.
여자는 학교에선 조용히 지내는데,
남자가 다니는 그 업체에서 일을 함.
어느 날 그 여제자가 선생을 서비스하고,
그 다음 날 제자가 선생을 알아봄
선생은 그 다음 날도 그 업체에 들렀는데,
제자가 오히려 쫄아서 자기가 학생인거 고백하고, 선생한테 입 다무는 조건으로 본방하게 해주겠다고 선제안함.
그렇게 선생이랑 제자가 여차저차하다가 이제 설설 빼려는 순간,여자애가 장난기 들려서 다이슈키 홀드 걸어버림.
선생은 '아 좆됐다...' 싶어서 절망하고 있는데,
오히려 여자애는 이제 계산 끝났으니 됐다 싶은거임.
선생이 생각해보니 별 일 없을 것 같으니 여자애 핸드폰 사주고 깔끔하게 끝내는 내용.
이거 한 3년은 찾은 것 같은데 난 못 찾겠음...
도와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