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간, 배뇨 오르가즘 요소가 있음
엄청 징그럽거나 드럽다는 생각은 안들고 꼴렸음
옷을 수리할때 스팀 장치 안에 들어가서 수복하는게 인상에 남았음
기마의 도시 컨셉을 위해 스팀 기술을 곳곳에 넣은거 좋더라
따끈따끈하고 촉촉한 여주인공이 상상되니 꼴렸음
초반이라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에리나
섹스고수가 되기전 틱틱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다
이겜은 끝에 음란도를 낮추거나 초기화하는 기능도 있어서 다시 처녀같이 구는 여주를 구경 할 수 있겠더라 안써봤지만 그런 기믹이 있다는게 맘에 들었음
하지만 그건 그거고
조금씩 정조관념이 무너지는 여주를 보는것도 좋다
마구 만져지는 에리나
그런데 본방할때 처녀 유무에 따라서 대사가 달라지는 게임은 이게 처음이라
다른겜 하듯이 첫엔피시부터 대주고 나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것 때문에 선택지 잘못골라서 삽입이라도 당하면
직접 세이브로드 하는 귀찮음을 감수하며 처녀를 유지해봤음
그러다 키스를 박아대는 av배우한테 대주면 에리나도 만족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때 처녀를 땔까 충동이 들었지만
이전까지 전혀 안하고 진행했더니 필요 음란도를 못채워서 선택지를 고를수가 없었다 오ㅅㅂ 이런거였구나
때문에 1회차는 하고 싶어도 할수없는 노처녀마냥 깨버리고...
2회차는 성욕을 100으로 만들어주는 미약을 드링킹하며 섹스대장부으로 진행했다
그럼에도 못본건 (카지노에서 창녀vs젖소 택1이라 한 쪽은 못보더라, 1회차는 처음 내기부터 거절했음)
회상방 올 전개가 처음부터 가능했기에
2회차 후 바로 열고 만족스럽게 감상했다
이 겜 속 원탑 의상 바니 메이드
이거랑 학원 교복, 이너웨어 였나 그 세 개가 내 취향이었음
좋고
좋았다
역시 처녀플보단 h씬 수집이 즐겁더라
에리나랑 시라 보빔도 하나 있으면 좋았을텐데
이렇게 기마의 도시 여러모로 즐겼다
이제 같은 서클 야음의 아야메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