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노가다성이 ㅈㄴ심하긴 한데
도트 움떡은 잘 만들었음.
개인적으로 편의점이랑 요리할때 나오는 것처럼 움떡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 거 같음
중간에 호날두 나옴. (진짜임 존나 뜬금없이 나옴)
다 끝나고 나면 회상에서 스튜디오 모드가 따로 있길래 해봤는데
했던 것들 여러가지로 조합해서 상황 만드는 거 같은데 다 깨고 나서 하니 글쎄? 싶기도 하고
그리고 회상에서 전작 pv랑 그런 것도 볼 수 있게 해주는데
이거 보고 전작도 해보고 싶어졌음.
초중반이 좀 개빡이고 후반은 그냥 슉슉 지나가는 느낌
재밌게 했습니다.
(참고로 세번째 사진이 편의점, 요리할때 나오는 움떡인데 저거 뺴고는 다 일반 도트 움떡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