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호감도가 너무 빨리빨리 올라서 긴장감이 없는게 조금 아쉬움
호감도가 단계별로 올라가는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그 리미트가 처음부터 풀려있는거 같다랄까
이제 하루 지났는데 벌써 호감도 반절 채워버린 화장실 진실의 입 펠라마스터 나츠미눈나
저것도 너무 빨리 올라서 하다 멈춘거지 하루만에 호감도 80도 찍힐듯
10일차에 이미 호감도 다 MAX 찍더라 나머지는 그냥 슴슴한데 해안가 씬들은 좀 맘에 들었음
남은 일차는 이제 온천여행 경비로 물고기 낚아서 판매 초반에 고등어가 은근 안 낚여서 짜증나더라
회차플레이로 호감도 인계시스템은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