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심챈에서 받았던 게임인데
하나는 주점을 운영하는 점주가 마왕 끄나풀이여서 용사를 빚에 허덕이게 만들어
여동료 하나랑 약혼자인 왕녀를 빚 갚는데에 협조하게 만든 다음에 타락시켜서 챙녀처럼 굴려먹는 게임이었음
아마 렌파이였나? 그랬음
나머지 하나도 렌파이인거 같은데
대충 노예들을 부리는 성의 주인이 적한테서 도망온 여기사를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은근슬쩍 성희롱하다가 나중엔 야스까지 발전하고 쾌락함락시켜서
여기사가 스스로 노예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내용에
도중에 성이 함락되어서 도망쳐서 다른나라에 의탁하는데 그 나라의 공주도 잘하면 암타시킬 수 있었던걸로 기억
마지막엔 여기사를 노리던 적의 우두머리인 여자도 잡아서 조교로 노예화할 수 있는 게임이었음
두개 다 재밌게 했는데 지금 하드에 찾아보니 없어서 왜 지웠지하며 피눈물 흘리는 중
혹시 제목 아는 사람 있으면 말해주면 고맙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