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기사, 여주 위치 끄고 했는데 정말 돌아버리는 줄알았습니다.
이년 이거 틈만나면 가슴빨리고 박히고 진짜 남친된 기분으로 머리가 핑핑 돌아서 쫓아다니면서 했습니다.
따먹혔으면 좋겠다, 아니다. 내가 따먹겠다. 두 가지 마음이 실시간으로 충돌하면서 위아래로 피가 쏠리는 경험이었습니다.
플레이 하는 내내 씨발년! 걸래년!! 음탕한년!!! 마음의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후 여러 ntr물을 즐겨봤는데 위 같은 겜을 못찾겠더라고요. 그나마 비슷했던 게 '애새끼 전쟁'이었는데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추천하시기 쉽게 조건을 몇 가지 만들어 봤습니다.
1. 에로 스테이터스가 있는 것
2. 아침 점심 저녁 같은 턴이 있는 것
3. 내가 h씬을 관전하지 않아도 턴이 지나면 에로 스테이터스가 올라가는 것 (관전해야 올라가는 것은 별로더라고요.)
4. 플레이에 따라 ntr을 방지할지 방치할지 선택 할 수 있는 것.
즉, 턴이나 시간 제약이 있어서 ntr을 막으려고 발버둥치지만 어쩔 수 없이 따먹히고 마는 겜을 하고 싶습니다.
그나마 유사하게 플레이했던 겜은 애새끼 전쟁이랑, 아멜리 브랑셰트입니다.
근데 둘 다 내가 관전해야만 에로수치가 올라가더라고요.
이런 형식의 겜 알고 계시다면 제발 부탁드립니다.
